어젯밤 꿈에...


아버지의 다이너스티로 운전을 하다가...




다른 차를 박아버렸다....

근데 그차가....




람보르기니 무시엘라고




물어줘야할돈..




































1억






























꿈에서 깬다음에 정말 놀라서 한동안 망연자실했다... -0-;;;;


by 아르케인 | 2009/07/02 09:50 | 아날로그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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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7/02 10:31
... 으아, 이 꿈은 '악몽'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Commented by 아르케인 at 2009/07/02 11:12
악몽을 많이 꿔봤다고는 말못하지만 정말 이만큼 무서운꿈은 처음인거같습니다...-ㅁ-;;;
Commented by 위키 at 2009/07/02 14:11
이렇게 무서운 꿈은 처음 들어보는듯 ;ㅅ;
Commented by 아르케인 at 2009/07/02 14:41
진짜 깼을때 "헉시발쿰"....ㅠㅠ
Commented by 포.로 at 2009/07/02 22:35
저게 수리하는것보다 새로하나 장만하는게 더싸다는 그차맞죠? (....)
Commented by 아르케인 at 2009/07/03 07:54
흠...한국에선 5억이면 살수있다는군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Commented by 설화가람 at 2009/07/03 17:22
.............저.. 정말 무서운 꿈이로군요.. 후덜덜
Commented by ForJustice at 2009/07/03 18:59
꿈이라서 다행...
Commented by 프랑드의별 at 2009/07/05 21:59
현실이면 집을 팔아야할 기세인듯 하군요 - ㅅ-
Commented by flan at 2009/07/09 21:40
1억가지고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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