얽켄's 이글루 2.0 오픈!

 



안녕들 하셨는지 모르겠군요....

갑자기 이글루를 폭파해서 많은 분들이 놀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놀라지 아니하셨다고해도 별로 상관없다는 기분이 듭니다...


이글루가 폭파된 이유를 보고싶으시다면 클릭해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이글루를 폭파한 이유는 이번에 개정된 새로운 저작권법님

덕이 매우 크죠... 자세한 상황은 모르고 항간에 만화책 짤방등도 저작권법에

접촉된다는 소문도 돌고 도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만화책 짤방 없는 포스팅이 없는 저로서는 그야말로 청천벽력같은 소문!!


이글루는 썩은것이(....) 글관리에서 글을 한꺼번에 여러개를 지우는기능은

없더군요...카테고리르 지워도 카테고리 안에 있는 것들이 미분류로 넘어가는

이 상큼한 현상들 덕분에 그냥 아예 아이디를 폭파시켜 이글루를 산화시켰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이웃이신 TRO님도 그렇고 이오공감에 있는 엑시아님의 글도 그렇고

만화책 짤방은 법에 접촉되지 않는다는 사실...






TRO님의 설명글 (그러고보니 TRO님도 이오공감올라가셨었지..-_-)
읽어보기


엑시아님의 설명글
읽어보기


특히나 엑시아님의 글은 엑시아님이 직접 만화 저작권 협회에 전화를 하셔서 상담까지

하셨다니 가히 신빙성이 100%라고 볼수 있겠죠... -ㅅ-d


뭐.. 아무튼 이런 일이 있어서 어제는 정말 글루미 먼데이였답니다..

대체 난 왜 뻘짓으로 이글루를 폭파했는가...orz









뭐.. 결국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어 새로운 이글루를 개설했습니다.






폭파하기전 마지막 방문객수입니다...

참... 6만까지 어떻게 올라갔는데...orz





이글루 다시 개설했습니다!!!

조만간 다시 공지 만들어야 겠습니다.. 어~ 귀찮아...-3-

뭐.. 만들어도 아무도 읽지않긴 하지만 말이죠.. 공지따위..-_-;;;

아무튼간에



초 허접 마이너 얽켄 이글루




날려먹고 새로운 이글루로




돌아왔으니 환영해주세요!!!
















by 아르케인 | 2008/12/31 20:50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57)

슬픔과 애환의 통각문답..(?)

통각문답이군요...  flan님 이글루에서 겟



 1. 손에 난 튼살 같은 걸 뜯다가 잘못 뜯어서 피가 났다.
→ 원래 이런걸 보면 뜯고싶어서 견딜수가 없지요... (아니.. 그정돈 아닌가)

 

 2. 우산을 썼는데 너무 낮게 써서 머리카락이 우산살에 끼었다.
→ 이정도는 뭐 기본 소양이죠


 3. 발가락 사이를 모기한테 물렸다.

→ 발가락 사이, 손가락사이, 심지어는 입술도 물려본 사람입니다.. (자랑이다)

 4. 머리를 긁다가 여드름을 건드려서 터졌다.

→ 



 5. 계단을 내려가다 넘어져서 척추 끝(꼬리뼈)을 제대로 찧였다.


 6. 빨리 가다가 물체의 모서리에 '중요 부위'를 부딪혔다.


 7. 시디드라이브를 여는데 트레이가 안 나와서 가까이 다가갔다가  느닷없이 튀어나온 트레이에 부딪혔다.
→ 그것도 눈을 직격 당했었습니다.


 8. 뛰어오르다가 착지할 때 발가락을 오므려서 발가락이 골절됐다.


 9. 발끝을 부딪쳐 발톱이 부러졌다.
→ 발톱의 절반이 직각을 꺾였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0. 책을 넘기다 손을 베여 피가 났다.
→ Paper cut따위야 기본소양..(...)


 11. 뒤로 넘어져 단단한 바닥과 강렬한 스킨쉽을 했다.


 12. 감전당했다. 찌릿찌릿.

 13. 작은 칼 (커터 칼, 아트나이프 등)에 푹 박혔다.


 14. 친구랑 장난치다 급소에 맞았다.
→ 장난으로 서로 노리고 치며 놀았습니다.. (뭐하는 놈잉겨..)


 15. 중요한 곳을 동물이 문 적이 있다.





정말 고통과 절망이 가득하게 느껴지는 문답이군요...


지뢰です~



by 아르케인 | 2008/08/05 15:30 | 밭똥 처리반 | 트랙백 | 덧글(3)

최근 마비이야기지만 이건 정말 넥슨 완더헬?

예압... 아이디 영구 블록입니다.

음... 뭐랄까... 지네가 잘못해서 일벌여놓고 엄한 사람들 잡는다는 느낌입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애초에 패치를 잘 해야지... 지금 지네가 패치 잘못해서 벌인일이 한둘인가..-_-;;

현재 퀘스트 할려해도 버그때문인지 퀘스트가 안끝나서 제대로 못하고 있구먼..-_-;;;

상눔들..-_-+




계속 마비이야기만 하면 질릴테니 오늘은 잡탕 땜빵


경사났네~











Sorry, I can't  번역하면 지못미













스타크래프트는 확률과 통계관련 프로그램입니다. 절대 게임이 아니에요














저도 요즘 살쪄서 걱정입니다..-_-;;;








이미지가 별로 없군요... 졸리기도하고 인턴 회사도 가봐야하니

그럼 이만 워프!! (....)





by 아르케인 | 2008/08/05 09:20 | 잡담 | 트랙백 | 덧글(7)

사계의 여왕이 끝났습니다...


(이미지 출처 :: 사계의 여왕 작가 냐우루르님 이글루 - http://half.egloos.com)



꼬받꼬박 무슨일이 있어도 챙겨보던 마비노기 홈페이지 연재 만화인
 
냐우루르님의 "사계의 여왕"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제길...ㅠㅠㅠㅠㅠ



정말 눈물이 날정도로 슬픕니둥..-_ㅠ;;;

엄청나게 좋아하는 드라마나 애니의 연재가 끝나면 밀려오는 허탈감이랄까..

마비노기를 모르는 사람이 그냥봐도 상관없을만큼 탄탄한 스토리

반전에 반전을 통한 긴장감

그리고 중간중간 엄청난 센스의 개그샷...



그림도 그렇지만 정말 스토리가 대단한 작품입니다....

마비노기를 하시는 분이시건 안하는 분이시건 꼭 읽을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작품..

이렇게 끝나다니 왠지 허무하기도 하군요... 엔딩도 마음에 들고 하긴 하지만...



그저 그저 안타까운 마음만 듭니다...































고로 냐우루르님이 2기를 내시기만을 바라는 수밖에...ㄱ,-+




덤. 사계의 여왕 연재분 :: 링크

by 아르케인 | 2008/08/04 01:43 | 시덥잖은 리뷰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